
5회 시험은 한국보다 미국, 유럽 등에서 먼저 치러졌다.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“토픽의 공정성 관리와 부정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”며 “향후 수사를 통해 부정행위자 추가 적발 및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”이라고 밝혔다.이어 “국가별 시차를 이용한 답안 유출을 원천 방지하기 위해 대륙별 시
마련에 착수했다.16일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내에서 치러진 제105회 토픽에서 중국인 유학생 한 명이 시험 문제의 답안이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쪽지를 보다가 현장에서 감독관에게 적발됐다. 이 중국인 유학생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답안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.이런 부정행위는 토픽이 국가별로 시차를 두고 치러지고 대륙별 문제가 비슷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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